Tacos Los Cholos Hp
타코 피자





7127 Pacific Blvd, Huntington Park, CA 90255 미국
타고도 좋아하고 피자도 좋아한다면.. 여기는 꼭 추천드립니다. 타코를 펼쳐서 피자처럼 토핑을 가득 올려 놓은 음식입니다. 물론 타코도 판매하는 집이지만 모두가 타코피자를 먹는 분위기랄까요. 단품으로 타코도 먹어봤는데 그냥 타코피자드세요. 더 맛있고 여럿이서 먹기에 가성비도 좋습니다. 타코피자 하나에 3명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혼자 드신다면 양이 많아서 냉장보관했다가 다음날 전자레인지만 돌리면 또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3개월 미국생활하면서 제일 많이가고 제일 좋아했던 집입니다.. Asada가 소고기라 소고기를 주로 먹었어요. Tripa가 곱창인데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제 주변인들은 곱창타코피자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고기류 반반도 가능하니 별미로 반반을 주문하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가하기면 사진처럼 아보카도 한스쿱 올려주니 참고해주세요.
포장도 가능하고 식당내에서 먹는것도 가능해요.
소스나 고수 토마토, 오이등 샐러드바에서 양껏 싸가거나 가져가서 먹을 수도 있어요. 전 고수 러버라 정말 행복했답니다.
소스 종류도 많은데 그 중에서 불닭보다 매운 소스있어요. 다 조금씩 맛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매장 현지에서 인기 많습니다. 정말 추천해요.
멕시코 음료를 주로 팔아서 생소하지만 익숙한 맛이라 음료도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과일종류 음료수도 많기는 하지만 음료수를 시키실때 줄서면서 사람들 마시는거 보고 맛있어 보이면 똑같은걸로 시키는것도 은근 실패하지 않아요!
저는 애너하임에 숙소가 있었어서 애너하임쪽을 사실 많이 가고 LA에서는 한번갔어요. 오히려 la쪽이 규모가작은느낌? 근데 맛은 크게 다르지 않고 보통 LA쪽으로 사람들 많이 가니깐 체인이기 때문에 어디든 가까운곳으로 추천드려요.
The Boiling Crab
새우
이 집도 진짜 많이 갔던 집인데요. 한국에도 이태원같은데 있긴 한것같아요.
저는 매콤하고 해산물고 좋아하는 편이라 제 생일 당일에도 방문했었어요.
리뷰에서 게를 시키면 가성비 떨어진다길래 주로 갈때마다 새우랑 옥수수에 흰밥 시켜서 먹었어요.
흰밥에다가 저 소스랑 새우올려먹으면 진짜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새우만 먹다가 추가로 홍합도 시켜서 먹었지만 역시 새우를 이길 수는 없었던것같아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인기 너무 많아서 주말이나 피크타임 때 가면 무조건 웨이팅 있습니다. 참고로 옥수수는 꼭 넣어드세요. 맛있습니다!
방문했던 날 중 핼러윈일 때 풍경입니다. 나름 귀엽게 꾸며놨죠?
Fogo de Chao Brazilian Steakhouse
스테이크 무한리필



여기는 미국에서 한번 방문했지만 한번쯤은 가볼만한 집입니다. 사실 브라질스타일 스테이크지만 미국에서 고기는 썰어야하지 않겠어요. 원래는 Texas Roadhouse 방문 예정이었지만 현지사는 분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무한리필 옵션이 제 기억에는 2종류였어요. 고기 종류 다 먹어볼 수있는거, 제한이 있는거 둘은 가격도 다르긴 했습니다.
저희는 제한있는걸로 먹었는데 충분했어요. 어차피 고기라 물려서 생각보다 많이 먹기는 힘들어요.
제한이 있어도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입문자는 만족하시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샐러드바도 깔끔하고 먹을거 많았어요. 고기도 더 달라는 종이 올려두면 계속 썰어주시고 배터지게 먹었어요.
여기도 체인이라 LA에서 방문하시는게 어렵지는 않으실겁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에도 똑같은 집이 있으면 좋겠다 또 먹고싶었던 집들을 모아봤습니다.
가성비가 있으면서도 맛난집들, 인엔아웃버거,치폴레도 맛있긴하지만 너무 뻔하잖아요..
혹시라도 LA가실 일 있으시면 추천드리는 집들이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미국으로 놀러 갈때까지 그 맛 그대로였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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